용인대학교는 70여 년간 재능과 인성을 갖춘 진정한 龍仁人을 양성해 오고 있습니다.

역대 올림픽에서 본교가 거둔 메달은 총 55개로 많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배출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 따낸 317개 올림픽 메달 10개 중 2개는 본교 출신일 정도로 본교는 스포츠 특성화 대학으로 검증되었습니다.
체계적인 스포츠 훈련과 탄탄한 커리큘럼을 통하여 스포츠 인재를 배출하고 세계적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올림픽 복싱 은메달medalist
이승배 격기 90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medalist
이효정 사회체육 02
올림픽 태권도 은메달medalist
이대훈 태권도 11
프로골프선수 medalist
강경남 골프 01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용인대 졸업식 참석
지난 2005년 개교 53주년을 맞은 용인대학교를 찾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용인대학교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축사를 전했다. 축사에서 클린턴 전 대통령은 용인대 학생들이 올림픽과 같은 각종 세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클린턴 전 대통령은 본교 학생들의 태권도 시범을 관람했다. 세계 최정상인 제42대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용인대 방문은 스포츠를 통해 인류애를 실천하는 본교가 세계적인 체육 명문 대학임을 거듭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용인대학교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킬 수 있는 미래형 융합 예술을 지향한다.
한국 전통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혁신으로 재창조해 세계 속에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려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한다.
나아가 우리 전통문화의 예술적 지평을 넓혀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국내외에서 용인대학교의 명성을 떨쳐 학교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용인대 人들을 소개한다.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황지선 교수
1.교수님이 지도하고 계신 실용음악과는 어떤 학과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대중음악 산업계 전반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음악인을 양성하는 학과입니다.
2. 교수님이 음악을 처음 시작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매우 좋아해서 많이 듣고 부르다 보니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밴드 음악을 무척 좋아해서 어린 시절부터 밴드의 보컬이 되는 것을 꿈꾸었고 대학 재학 시절 밴드를 결성하여 활동을 시작한 것이 본격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3. 가수, 작곡가로 활동을 하시다가 교육자로 진로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동기는 무엇인가요?
아이의 엄마가 되고 아이의 진로와 교육에 관한 관심이 깊어지다 보니 교육자의 길을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4. 강의하는 것이 적성에 맞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껴지셨는지 궁금합니다.
제자들을 가르치며 소통하고 점차 발전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무대에서 느끼는 희열과는 또 다른 커다란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5.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과, 현장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은 산업 현장 진출을 위한 준비과정입니다. 실용음악과에서는 향후 대중음악 산업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목표로 교육을 하고 있으나 모든 것은 교육 후 실제로 산업 현장에서 다듬어지는 시간을 거쳐야 합니다.
6. 가수로서 활동하고 있는 경력이 학생지도에 어떤 도움이 되고 있나요?
현역으로 활동하면서 현재 대중음악 산업계에서 실직적인 흐름과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7. K-POP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음악이 세계적 관심을 받는 이유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우리나라는 현재 K-POP 뿐만 아니라 K-CULTURE 전반에 걸쳐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전의 이유는 한국인 특유의 국민성에 있지 않나 합니다. 무엇이든 빠르고 영민하게 흡수하고 기존의 것에서 새로운 것을 연구하고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국민성이 전통의 새로운 연구와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신문화 창조에 기여하지 않았나 합니다.
8. 강의를 시작하신지 어느덧 6년차가 되셨습니다. 처음 시작하실 때와 지금 달라진 점이 있으시다면?
처음에는 더 열심히 더 잘 하려고만 노력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잘 따라오지 못하는 학생들에 대한 이해보다는 정해진 방식을 더욱 강하게 주입하려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내 방식’보다는 소통이 더 중요하고 교수자로서 학습자에 대한 깊은 이해가 무엇보다 우선한다는 것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9. 가수로서의 ‘지선’과,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 ‘황지선’으로서 다른 점은?
가수로서의 ‘지선’은 ‘음악’을 좋아하고 교수로서의 ‘황지선’은 ‘사람’을 좋아합니다. 학생들과 함께는 시간이 주는 즐거움이 과거 대인관계에 소극적이고 두려움이 많았던 가수 ‘지선’을 사람을 좋아하는 어른으로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10. 공연, 유튜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교수님의 모습은 학생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여전히 음악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가장 큰 동기는 무엇인가요?
곁에서 지켜보는 학생들이 가장 큰 동기가 되어 줍니다. 학생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고 싶은 마음이 대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11. 용인대학교 입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용인대학교는 K-CULTURE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최고의 교육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K-CULTURE의 세계적 주목이 더 해질수록 많은 빛을 발할 수 있는 가능성과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용인대학교에서 가치 있는 미래를 준비 하시기를 바랍니다.
* 황지선 교수님의 인터뷰는 링크를 통해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asqGVSf7n7M
스포츠‧문화예술‧경영행정‧환경‧보건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된 지성을 보여줌으로써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자랑스러운 우리 학교 인물들의 소식을 전한다.
영화영상학과 21학번 김소연 학생, 제46회 청룡영화상 단편영화상 수상
영화영상학과(학과장 허욱)는 21학번 김소연 학생이 지난 11월 19일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로타리의 한철〉로 단편영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 대학 영화영상학과 학생이 청룡영화상에서 단편영화상을 받은 역대 최초의 성과다.
김소연 학생의 작품 〈로타리의 한철〉은 3학년 1학기 전공과목인 [영화제작워크샵심화] 수업을 통해 제작된 학생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수업 기반으로 제작한 작품이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해당 작품은 올해 상반기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심사위원특별언급’을 시작으로, 대구단편영화제 우수상, 대단한단편영화제,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등 10개 이상의 국내 주요 영화제에서 연이어 상영 및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아왔다.
또한 이번 청룡영화상에서도 일상의 틈에서 피어나는 정서와 세월의 무게를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평가와 함께 높은 호평을 받았다.
〈로타리의 한철〉은 강원도 횡성에서 수십 년 동안 작은 동네 슈퍼를 운영해온 ‘한철’이, 슈퍼 안에서 낡고 망가져가는 것들을 마주하며 자신의 삶을 다시 들여다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용인대학교 영화영상학과(학과장 허욱)는 학생의 창작 능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실습 중심의 교육과 지속적인 제작 지원을 통해 앞으로도 우수한 영화 창작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화영상학과(학과장 허욱)는 학생의 창작 능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실습 중심의 교육과 지속적인 제작 지원을 통해 앞으로도 우수한 영화 창작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s://youtu.be/90HYUb599sQ?si=Yb-JrEtFUwMRHD8_
+영화 스틸컷, 트레일러 링크
용인대학교는 실무 현장에 능숙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해
각 분야의 실무중심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특성화 학과가 있다.
<과속스캔들>,<써니>, <타짜2> 단 3편의 영화로 2천만 관객을 동원한 강형철(2003년 졸업) 감독, <말아톤>으로 제 26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정윤철(2001년 석사졸업)감독, 미국 선댄스영화제를 감동하게 한 명품 다큐멘터리 <워낭소리>의 고영재(2005년 석사 졸업)PD 그리고 2015년 최고의 독립 예술영화로 선정된 <한여름의 판타지아>의 장건재(2000년 졸업) 감독에 이르기까지 한국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영화영상학과 동문 영화인들! 영화영상학과는 최고의 실습 환경과 현장중심의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를 이끌어갈 미래의 주인공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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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증명 발급 센터에서 발급절차에 따라 신청한 후 개인 프린터로 출력
학부생, 대학원생, 학점은행제(졸업생), 교원
발급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재학생 및 졸업생은 가까운 동사무소의 FAX 민원이나 본교를 방문하여 증명서를 발급 받으시기 바랍니다.
| 구분 | 증명서 | 제증명수수료 | 대행수수료 | ||
|---|---|---|---|---|---|
| 학부 | 재적생 (재학생+휴학생) |
국문 | 학적증명서 성적증명서 |
500원 | 1통당 1,000원 추가시 1통당 500원 |
| 재학(휴학)증명서 수료증명서 졸업예정증명서 장학금(비)수혜증명서 교육비납입증명서 |
300원 | ||||
| 영문 | 모든 증명서 | 500원 | |||
| 졸업(제적)생 | 국문/영문 | 모든 증명서 | 1,000원 | ||
| 대학원 | 국문/영문 | 모든 증명서 | 500원 | ||
| 학점은행제(졸업생) | 국문 | 학위증명서, 성적증명서 | 1,000원 | ||
| 교원 | 국문/영문 | 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 | 100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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